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나이 차이 연봉(+사진)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와 미국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이 열애설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12년 LA 발레단에서 스테파니가 활동하면서 처음 만났고 이후 8년간 친구로 지내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디 앤더슨(Brady Anderson) 미국 메이저리거 볼티모어를 대표하는 타자로 화려한 선수 생활을 지냈다.


특히 은퇴 전인 2001년까지 오직 한 팀에서만 뛰며, 볼티모어의 레전드라 불리고 있다.



그가 15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받은 총 연봉은 4200만 달러로 한화로  약 498억 원에 달한다.


현재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열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나이 차이는 무려 23살이다. 브래디 앤더슨 나이는 1964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스테파니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34살이다. 키와 몸무게는 167cm 46kg로 발레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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