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군대 면제 이유, 원인 예방법 없어…골종양 뭐길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비주의 배우 유아인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영화 '살아있다' 개봉을 앞두고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해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직후 유아인 군대 면제 이유가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아인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30대가 훌쩍 넘었지만 군대에 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17년 골종양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군 입대 의지가 강했던 유아인은 앞서 2017년 5월 22일 병무청에서 5차 재검을 받았다. 



또 지난 2015년 12월, 2016년 5월·2월, 2017년 3월 등 4차례에 걸친 신체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모두 등급 보류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고 지난 2017년 5월 22일 마지막으로 재검을 받은 후 최종 면제됐다.


골종양은 뼈에 종양이 생기는 병으로 발병 원인도 뚜렷하지 않고 예방법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종양이 생기면 해당 부위에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운동 기능에 변화가 생기거 때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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