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재결합 이혼 철회

"화해하고 재결합"
황정음 이영돈 이혼 철회

황정음 이영돈 재결합 이혼 철회

 

결혼 4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졌던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화해하고 재결합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정음 인스타

 

"깊은 대화 나눴다"

파경 위기를 극복한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현재 아들과 함께 서울에서 생활중이다. 지난달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는 황정음 이영돈 부부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여행을 다녀 오는 등 전처럼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 이영돈

 

황정음♥이영돈, 4년만 파경

황정음은 지난 2015년 1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한 뒤 이듬해 2월 결혼했다. 결혼 1년 5개월만인 2017년 8월 아들을 출산했고 출산 1년만인 2018년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복귀해 일과 가정 모두를 잡은 워킹맘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결혼 4년만인 지난해 9월 갑작스럽게 파경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었다.

 

불과 3개월 전 남편과 남산타워 데이트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그녀였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컸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9월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황정음 측은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원만하게 이혼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세부 사항은 개인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혼 조정 후 재결합

황정음 이영돈 두 사람의 재결합 소식에 팬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전성기를 맞았다.지붕뚫고 하이킥, 자어인트, 돈의화신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이영돈은 골프선수 출신으로 지난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하며 그해 12월 KPGA에 입회해 정식으로 프로 골프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철강회사와 골프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성공했다.

황정음 이영돈 이혼 조정 후 재결합

 

황정음 이혼, 결혼 4년 만에 파경 (황정음 남편 이영돈 골퍼)

황정음 이영돈 골퍼 초고속 결혼 결혼 4년 만에 이혼 조정 신청 원만한 협의 원해 요즘 연예계를 보면 이혼 소식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할 것만 같은 스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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