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쿠키영상, 부산행 확장판에 등장


[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영화 부산행 후속작 '반도'가 15일 개봉하면서 쿠키영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의 세월이 흐른 뒤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반도에서 주연을 맡은 강동원은 4년 전 가까스로 재난을 피해 탈출했지만 피할 수 없는 제안으로 다시 폐허가 된 반도로 돌아온 캐릭터 정석 역을 맡았다.



배우 이정현은 남다른 생존력과 모성애로 폐허가 된 반도에서 4년 넘게 살아온 생존자 민정 역으로 등장한다.


반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다. 2016년 개봉한 영화 '부산행'은 11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 좀비 블록버스터 포문을 연 부산행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반도 쿠키영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전 이야기를 다룬 영화 '부산행'이 후속작 반도 쿠키영상을 포함한 확장판으로 재개봉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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