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 여배우 여자후배 정체(+아내)

최철호 23살 여자후배 누구?

최철호 여배우 정체는?


배우 최철호 충격 근황이 전해지면서 최철호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철호는 택배 물류 하차 일을 하면서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집도 없이 5평짜리 원룸에서 룸메이트와 함께 거주하고 있었고 코로나19 여파로 빚까지 생기면서 상황이 많이 안 좋아 보였습니다.

신마적 최철호



빛도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고 아내와 아이들은 처갓집, 부모님은 요양원에 있다고 전해 더욱 가슴이 아파졌습니다.


최철호는 지난 2012년 7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횟집에서 MBC 동이에 함께 출연하고 있던 배우 손일권, 23살 여자 후배 여배우 A씨와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최철호 여배우


하지만 여배우 A씨와 최철호는 시비가 붙었고 결국 밖으로 나와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당시 최철호는 그런 일이 없다고 발뺌을 했었는데요.


최철호 CCV 영상이 공개되면서 최철호 여배우 폭행 사건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여배우 측에서 처벌을 원치 않아 훈방조치됐죠.

최철호 여자 후배 폭행



당시 최철호는 오랜 무명끝에 얻은 인기를 잃기 두려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년간 자숙하다 2012년 다시 연예계로 컴백했죠.


당시 워낙 인기가 많은 배우였기 때문에 중간중간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최철호 아내 김혜숙 씨는 당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었죠.

최철호 가족


최철호가 지금 이런 상황까지 온 건 여자 후배였던 여배우 때문이 아닙니다. 가장 결정적 요인은 '사업 실패'죠. 폭행 사건 이후 일거리가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최철호는 불과 2년 전까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습니다. 가장 최근에 모습을 보인 드라마는 2018년 방영된 '설렘 주의보'였죠.



2017년에는 배우 이영애 주연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했었고 2020년에는 영하 경호원에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물론 최철호 여배우 사건 이후 큰 배역을 맡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살고 있는 최철호를 만든 건 여배우 탓은 아닙니다.

최철호 부인


올해 최철호 나이는 51세입니다. 1970년인 그가 어느덧 중년 배우가 되었죠. 최철호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한 계기도 밝혔습니다.


지금 이 모습이 가식적으로 비칠까 봐 걱정했지만 룸메이트 독려와 더욱 열심히 살아보자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죠.



최철호는 방송과 상관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택배 하차 일을 하기 위해 직장으로 어김없이 출근하고 있습니다. 과거 최철호는 아내를 두고 이런 말은 한 적이 있습니다. 남의 귀한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않겠다고 말이죠. 


배우라는 자존심까지 내려놓고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건 어쩌면 아내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가장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철호 아내


현재 많은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은 과오와 사업 실패를 떠나 한층 더 성숙된 배우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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