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베이비시터 월급 갑질 논란 현재 상황(+사진)

함소원 베이비시터 월급 300만 원 이상

갑질 논란 오해 풀었다!



함소원 베이비시터 월급과 갑질 논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베이비시터 이모와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 남편 진화는 베이비시터에게 잔소리를 하고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이모 친손자가 집에 방문하자 무리한 요구를 하면서 논란을 빚었다. 이날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이모 손자 9살 지호가 방문하자 가깝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언행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베이비시터 이모 손자가 함소원 딸 혜정에게 뽀뽀를 하려고 하자 이를 말렸고 이후 베이비시터가 지호와 혜정을 같이 목욕시키려 하자 함소원은 "옷을 다 벗기면 어떡하냐"라며 화들짝 놀라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베이비시터 손자 지호가 혜정 옆에서 자겠다고 눕자 팔을 잡아당기며 억지로 끌고 나가기도 했었다. 함소원의 행동에 섭섭함을 느낀 베이비시터는 일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손자 지호와 함께 짐을 싸서 함소원 집을 나섰고 함소원은 카페에서 기다리겠다고 문자를 보내기도 했었다. 두 사람은 대화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풀어나갔다. 베이비시터 이모는 "나도 쌓이고 쌓여서 터졌다. 손주한테 그렇게 행동할 걸 생각하면 서운하다"라며 감정이 많이 상했음을 밝혔다.



이에 함소원은 "정말 많이 반성했다. 베이비시터 이모 없이는 못 산다"라고 말하며 설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함소원은 주말 청소와 휴식 그리고 '뽕숭아학당', '사랑의콜센타' 시청 등 더 나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약속한 뒤 집을 나섰다.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베이비시터 이모 손자 지호에게 함부로 대한 것으로 지적하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아무리 방송에서 자극적으로 편집했어도 함소원 진화 부부가 베이비시터를 상대로 갑질한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있었다.


논란이 커지자 함소원은 인스타에 '함진부부네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함소원 집 거실 소파에 누워 TV를 보고 있는 베이비시터 이모의 모습과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있는 진화, 곤히 잠들어 있는 딸 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11일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이모와 함께 찍은 또 다른 사진을 소환했다. 해당 사진은 함소원 진화 부부와 베이비시터가 함께 베트남 휴양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었다. 베이비시터 이모와의 갈등으로 갑질 논란에 휩쌓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이를 해명하기 위한 것으로 보였다.


한편 함소원 베이비시터 월급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자신의 경제적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었다. 이날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월급이 약 300만 원, 딸 양육비 100만 원, 각종 공과금 40~50만 원, 식비 약 200만 원" 등 한 달 지출 금액이 최소 750만 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함소원 주 수입원은 방송 출연료와 남편 진화가 갖고 있는 중국 공장 임대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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