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미스터리 3가지(+핸드폰 신발 작은아버지)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잇따르는 의혹 진실은?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신발

한강에서 실종된 뒤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22살 의대생 손정민 씨 사건에 대한 의혹이 점차 커지고 있다. 손정민 아버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발과 핸드폰을 언급하며 의문을 제기한 상황이다. 손정민 사망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출처: MBN

 

1.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신발

한강 실종 대학생 손정민 아버지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새벽 2시에 동영상을 찍고 자다 우리 아들(손정민)이 일어나 뛰어다니다 넘어지면서 신음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때 A씨도 얘를 일으켜 세우고 이러느라고 바지와 옷에 흙이 많이 묻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우리 아들은 더 더러웠을 텐데 그걸 감안해서 찾아야 할 거 아닌가. 그런데 그 주변에 그렇게 더러워질 곳이 없다. 진흙이 없다. 잔디밭, 모래, 풀, 물인데 뭐가 더러워지는 거지라고 직접 눈으로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바지는 빨았을 테고 신발을 보여달라고 A 씨 아버지에게 얘기했다. 그런데 0.5초 만에 나온 대답은 '버렸다'였다"라고 전했다.

 

상식적으로 신발에 흙이 묻었다고 바로 버리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또 이런 질문을 들었을 때 아버지라면 보통 "잘 모르겠다", "아내에게 물어보겠다", "어디있는지 찾아보겠다"라는 답이 정상일 것이다. 그런데 신발을 버린 것을 아버지가 알고 있고 즉답한 다는 것은 여전히 찝찝한 기분만을 남기고 있다. 손정민 씨 아버지는 "그 신발은 CCTV에 나온다. 4시 30분 CCTV에 나올 텐데 그게 얼마나 더러워서 버렸을까. 급할 건가? 형사 취조하듯이 따질 수 없어 답답할 뿐이다"라고 하소연했다.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신발
출처: 뉴스1 TV

 

2.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핸드폰

손정민 씨가 실종된 한강 공원 인근에서 파손된 핸드폰이 발견됐다. 4일 손정민 아버지 블로그에는 "문제의 핸드폰을 찾았다. 박살을 내놨다고 한다. 그게 그거(친구 핸드폰)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발견된 휴대전화는 빨간색 아이폰으로 아직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손정민 아버지는 아들을 찾으로 한강으로 나갔고 정민 씨 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전화를 받은 건 다름 아닌 친구 A 씨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집에 와보니 주머니에 정민 씨 휴대폰이 들어 있었고 왜 자신이 갖고 있는지 모른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손정민 아버지는 아들이 물속에서 발견됐을 당시 고인의 몸에서 핸드폰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민 씨 핸드폰은 삼성 갤럭시, 친구 A 씨 핸드폰 기종은 애플 아이폰으로 알려졌다.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핸드폰 / 손정민 아버지 블로그 캡처

 

3.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작은 아버지와 조문

손정민 아버지는 언론을 통해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A씨가 뒤늦게 조문 온 사실을 전했다. A 씨는 조문객들이 없는 오전 1시 30분경 작은 아버지와 함께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정민 아버지는 "자고 있는데 친구 작은 아버지라면서 모르는 사람이 불러 아이가 밖에 있으니 문상할 기회를 달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정민 씨 아버지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고민하다 너무 늦었으니 가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들을 찾을 때는 도와주지도 않고 어제 장례식장에 조문 안왔다는 기사가 나니까 아무도 없을 때 찾아온 것이 아니냐. 친구는 어려서 판단을 못할 수 있지만 부모에게 똑바로 하라고 전하라"라며 작은아버지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렇게 뒤늦게 조문 온 이유는 아들이 죽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미안한 마음도 없고 숨기는 게 있기 때문일 뿐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출처: MBN

 

한강 실종 대학생 사망 관련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지만 여전히 친구 A씨의 입장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라인 상에서는 가짜 뉴스도 확산 중이다. 실제로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아버지 또는 외삼촌이 2년 전 버닝 썬 사태 당시 대기발령 조치된 뒤 대형 로펌으로 이직한 것으로 알려진 전 서울 강남경찰서장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또한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가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아들이라는 소문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뉴스 댓글을 중심으로 확산됐지만 병원 측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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