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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1586

중국몽 뜻 뭐길래? BJ양팡 중국몽 언급에 뭇매 BJ 양팡이 언급해 뭇매를 맞은 중국몽(中國夢)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몽 뜻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겠다는 야망을 뜻한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2012년 18차 당대회에서 총서기에 오른 직후 처음 내세운 것으로 중국이 세계 최강 국가로 복귀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쓰이기도 한다. BJ양팡의 경우 지난 5일 중국 유명 SNS 스타를 우연히 만나 즉석에서 합방했다. 나름 중국인과 함께 하는 방송인지라 배려 차원에서 중국몽을 그려본다는 방제로 약 2시간가량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자 유동 시청자들이 찾아와 온갖 비난성 글을 채팅창에 올렸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난에 BJ양팡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나섰고 결국 자신이 쓴 '중국몽'이라는 말이 문제가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했다... 2020. 1. 5.
이란 보복 예고에 트럼프 이란 52곳 타격 경고 이란 보복 예고에 트럼프 이란 52곳 타격 경고 이란 군부 실세로 알려진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고드스군사령관(63)이 미군 드론 공습으로 사망하자 다음날 이라크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PMF) 산하의 카타이브-헤즈볼라는 이라크 내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다. 현재 이라크에는 미군 5천여 명이 주둔해있으며, 이 경고는 이란 정부와 군이 미국에 가혹한 보복을 예고한 직후라는 점에서 카타이브-헤즈볼라의 경고가 이란과 연계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카타이브-헤즈볼라는 이란 혁명수비대와 매우 밀접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이에 미국은 친이란 민병대를 테러단체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이란 내 52곳에 반격할 준비가.. 2020. 1. 5.
'권덕진아웃' 실검 등장, 조국 구속영장 기각 때문? '권덕진아웃' 실검 등장, 조국 구속영장 기각 때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조국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다음날 새벽 1시경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영장을 기각했다.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말에 따르면 조국 부인 정경심(57)이 최근 다른 사건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고 조국을 구속해야 할 정도로 범죄의 중대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조국은 26일 영장실질심사에서 부부를 모두 구속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국 구속이 기각된 것은 배우자인 정경심의 영향이 컸다는 사실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법원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혐의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하면서도 구속은 면제해주는 엇갈린 결.. 2019. 12. 27.
드디어 밝혀진 33만원 분당 닭강정 거짓 주문 사건의 전말(+종합) 닭강정을 33만 원어치 주문한 일명 '분당 닭강정 거짓 주문 사건' 범인이 잡혔다. 경향신문이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왕따' 사건으로 알려진 '닭강정 거짓 주문 사건'이 사실은 불법대출 조직의 협박 사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닭강정을 33만 원어치 배달시킨 범인은 20대 2명으로 '작업대출' 조직으로 알려졌다. 작업대출이란 정상적으로 대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브로커가 접근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취업 서류나 통장 거래내역을 조작해 대출을 받게 한 뒤 수수료를 떼어가는 것을 말한다. 닭강정을 배달 받은 피해자는 대출을 받기 위해 이들과 접촉했고 일주일 간 모텔과 찜질방에서 재직증명서 위조와 은행 직원 앞에서 해야 할 행동 지침 등을 교육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까지 갔던.. 2019. 12. 27.
'조국영장기각' vs '조국구속'...온라인 실검 전쟁 '조국영장기각' vs '조국구속'...온라인 실검 전쟁 청와대 민정수석 재임 당시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 비위 감찰 무마혐의를 받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심사가 종료됐다. 조국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간 20여 분간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았다. 구속심사를 두고 서울동부지법에 도전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취재진에게 첫 강제수사 이후 122일째라며 그동안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검찰의 끝없는 수사를 견뎠다며 혹독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의 영장 신청 내용에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조국 전 장관의 출석에 앞서 출입구 인근 50m 가량에는 안전펜스가 설치됐다. 18개 중대 경찰력이 법원 주변과 법정도 입구 양옆에 배치돼 만일의 사태를.. 2019. 12. 26.
분당구 닭강정 30인분 사건 현재 상황(+내용 2차 추가) 분당구 닭강정 30인분 사건 현재 상황(+사진) 분당구 닭강정 30인분 사건에 대한 누리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최초 사건을 알린 닭강정 업주는 피해자 측에서 공론화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지만 뉴스까지 보도되면서 가해자들을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초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분당구 닭강정 업주는 언론사와 인터뷰를 진행한 것과 피해자 어머니와 통화한 내용을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은 피해자 어머니가 가해자들을 경찰서에 신고했고 이들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피해자 신상 등이 알려지는 것이 부담스럽고 우려되어 언론을 통해 기사화되거나 공론화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별도로 분당구 닭강정 30인분 사건으로 분노한 업주는 이들을 고소할 방침으로.. 2019.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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